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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트럼프 김정은 비즈니스식 남북미 협상 기대해 본다

승랑재 0 3 01.11 00:16
이름 안철수 트럼프 김정은 비즈니스식 남북미 협상 기대해 본다 종목
팀명 등급
생년월일 2019.03.25 혈액형
체중 kg 신장 cm

선수 라이센스 발급 현황

년도 라이센스번호 유효기간 비고

소속팀 현황

팀명 활동기간 비고

입상경력

수상일자 대회명 종목 순위


안철수 트럼프 김정은 비즈니스식  남북미 협상 기대해 본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변화와  새로운 대북 유화적 접근이 최근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미국대선 당시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김정은과 햄버거 먹으면서 핵협상’ 하겠다고 공언 한바 있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김정은이 ‘영리하다’‘김정은과 만나게되면 영광’‘ 김정은과 만나겠다’고 밝힌것은 역대 미국 대통령 그누구도   하지 않은 북한 통치자에 대한 파격적인 접근이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동산 사업가 출신이고 CEO 출신이기 때문에 비즈니스식 대북 접근행태로 볼수 있다고 본다.


그런 가운데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2017년1월20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권이후  북한 탄도미사일발사관행을 분석해 보면  북미 직접 대화를 원하고 있다는 뉘앙스가 깔려 있었다고 본다.

2017년1월20일 드럼프 미국 행정부  집권이후  북한 김정은 정권의 탄도미사일 발사등등 구사적 무력시위의 관행을 분석해 보면 미국이 일본 남한 중국과 북핵 문제 북한 문제 논의하는 것 동의 하지 않고 북미 담판 만이 북핵 북한 문제 해법이라는 메시지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지속적으로 보냈다고 본다.구체적으로 분석해 본다면  지난 1월20일 이후 인 지난2월12일 트럼프 아베 미일 정상회담 북핵 논의 당시 북한은 북극성 2형 탄도미사일 발사해 미국이 북한 뺀 북핵 문제 해결할수 없다는 미시지 보냈고 지난 3월19일 틸러슨 미국국무장관이 일본과 남한에 이어서 중국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북핵 논의 하는 시점에 김정은이 직접  참관한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용 신형 엔진실험 성공장면을  공개했고  지난 4월5일 트럼프 시진핑 중국 미국 정상회담(4월6~7일) 직전  탄도미사일 발사했고 4월15일 태양절에 이벤트성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하지 않고 4월16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방한에 맞춰 탄도미사이일 발사한것을 분석해 본다면 북한 김정은 정권이 미국에 대해서 북한 따돌리고 중국 일본 남한과 북핵문제와 북한 문제논의로 해결될수 없다는  무언의 메시지 라고 보는데 그런 시청자인 필자의 주장을 설득력있게  뒷받침 해주고 있다고 본다.

살펴 보았듯이 북한 김정은 정권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집권이후  북미 직접 대화  원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주 파격적으로 김정은과 만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전형적인 비즈니스식 접근이다. 이런  비즈니스식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북 접근에 남한에서도 사업가 출신이자 CEO 출신 안철수가 안철수 트럼프 김정은 비즈니스식  남북미 협상  에 참여 하는 어떨까 하는 예상 해본다. 

 

 

 트럼프 김정은 비즈니스식 북미 협상 분위기는 한반도 정세의 급변을 의미 하고 있다고 본다. 트럼프의 비즈니스식 국제정치와 한반도 문제에 대한 트럼프의    국제정치 의 관행과 기전 정치의 관행을  타파하는 비즈니스식 접근에는  사업가 출신이자 CEO 출신 안철수가 적합하다고 본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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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근혜 조중동 3329조원 투입하고 IT 국제경쟁력추락시켜 ?조선 [사설] 국민 세금 몇 억, 몇 십억쯤은 우습게 보는 사람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서울시의 예산 10억원 안팎 소규모 사업 12개를 본지가 조사해 보니 100억원대 세금이 사실상 사라져버렸다고 한다. 모바일 앱 하나로 서울시 25개 구의 200여곳 공공시설을 일괄적으로 이용하도록 하겠다는 '서울시민카드' 사업은 10억원 가까이 들었는데 개통 1년이 넘었지만 서울 시민의 0.33%만 가입했다. 내용도 말뿐인 통합 서비스였다. 이렇게 중도 폐기한 서울시 개발 공공 앱이 최근 3년간 전체 60개 중 25개(41%)나 된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이 주장하는 ‘국민 세금 몇 억, 몇 십억쯤은 우습게 보는 사람들’ 논조를 분석해 본다면  4차산업 혁명으로 전환하는 한국사회의 기회비용을  시대착오적으로 매도 하고 있다. 그것은 투자이고 무형의 경쟁력을  서울시민들에게 국민들에게  부여하는 기회창출의 장이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9년 대강 땅파기와 국정 농단으로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외환위기 극복하고 대한민국 IT 산업 국제경쟁력 세계 2위로 끌어 올려 놓은것 이명박근혜 토건 국정농단으로 대한민국 IT 산업 국제경쟁력 세계 19위로 추락 시켰다. 그런 디지털 암흑9년 동안 서울시민 대한민국 국민들  IT 산업  마인드 추락했다.


조선사설은


“'농업 공화국'이라며 밀어붙인 아파트 버섯 농장 사업은 절반이 사실상 문을 닫았고, 택시 승차 거부를 막겠다며 작년 말 도입한 택시 호출 앱 '지브로'도 거의 용도 폐기된 상태다. 서울시민카드처럼 10억원 이하 소규모 사업이 몇 개나 되는지 물어보니 서울시는 "너무 종류가 많아 모르겠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 등장이전 오세훈 서울시장의 토건 정책으로 서울시부체만 증폭 시켜 서울시민 부담만 가중시켰다. 한강 세빛섬이 단적인사례이다. 반면에 서울시 푸른도시국에 따르면  2017년 외국 방송사가 서울시에 촬영 협조를 가장 많이 구한 곳은 서울로7017, 고가도로 공원으로 만든 곳이라고 한다. 서울시가 지난 11월28일부터 12월9일까지 국내·외에서 거주하는 글로벌 시민 대상으로 '2018 서울시 우수정책 투표' 를 실시했다고하는데 이 투표는 서울시 6개국어 외국어 홈페이지에 온라인 투표 페이지를 개설해 실시, 총 1만5172명이 참여했다고한다. 투표결과 72개 국가에서 총 1만5172명의 외국인은 1위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에 5469표를 던졌고 2위는 '구직자들을 위한 면접정장 무료 대여'가 4040표를 받았으며 3위는 '플라스틱 없는 서울'에 3943명이 서울의 우수정책이라고 선정했다고한다.언어권별로 보면 영어권, 중어권에서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일어권은 '서울로7017와 주변 잇는 7개길 조성'이 가장 높은 득표수를 얻었다고한다.


조선사설은


“서울시는 올 1월 미세 먼지가 나쁜 날 대중교통 무료 정책을 시행했다가 사흘 만에 150억원을 날리고 결국 폐기했다.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도 0.3~1.7% 감소에 그쳐 미세 먼지도 못 줄이고 세금만 낭비했다. 최근 '카드 수수료 0원 제로페이'도 가맹점이 5%에 못 미쳤다. 4000여개에 달한다는 서울시 사업을 제대로 들여다보면 제로페이 사업처럼 세금만 허비하는 엉터리가 한둘이 아닐 것이다. 현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곳곳에 포진한 운동권·시민단체 출신은 대부분 제 힘으로 돈을 벌어 세금을 내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세금 쓰는 배포가 놀라울 정도로 크다는 사실이다. 몇 조원 정도는 우습게 안다. 일자리 만든다고 쓴 세금 54조원이 어디 갔는지 흔적이 없어도 감사조차 하지 않는다. 그러니 몇 억, 몇 십억원쯤은 돈으로 보이지도 않을 것이다.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현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곳곳에 포진한 운동권·시민단체 출신은 대부분 제 힘으로 돈을 벌어 세금을 내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세금 쓰는 배포가 놀라울 정도로 크다는 사실이다. 몇 조원 정도는 우습게 안다. 일자리 만든다고 쓴 세금 54조원이 어디 갔는지 흔적이 없어도 감사조차 하지 않는다. 그러니 몇 억, 몇 십억원쯤은 돈으로 보이지도 않을 것이다.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런 조선사설 논리대로 접근한다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이명박근혜 정권은 지난9년 동안 4대강 토건 경제와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 정경유착 국정농단으로  대한민국 경제망쳐 놓고 촛불국민들에 탄핵 당했다는 말인가?


(홍재희)====조선일보와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의 만 5세이하 모든 아동들에 대한 수당  매월10만원 지급에 반대하면서  상위 10% 가정 아동들은 제외하는  제안해 시행했는데 결과는 상위 10% 선별하는 행정비용 1,626억원, 100% 추가지급은 1,588억원으로  상위 10% 선별하는 행정비용이 더 들어가는 배보다 배꼽이 더큰 결과나오자  뒤늦게 문재인 정부의 만 5세이하 모든 아동들에 대한 수당  매월10만원 지급 수용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9년 조중동과 함께 3329조원 국가예산 투입해 대한민국 경제 2% 저성장의 늪에 빠지게 하고 신빈곤층  대량 양산하고 100만 청년실업자들 거리로 내몰고 촛불국민들에 쫓겨난 이후 등장한 문재인 정부가  이명박근혜 경제폭정 설거지하는 비용이 일자리 만든다고 쓴 세금 54조원이다. 조선일보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일자리 만든다고 쓴 세금 54조원이 투입하지 않았으면 파리 개선문이불타는 프랑스의 노란조끼  혁명이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서 발생했을 것이다.


(자료출처=2018년12월27일 조선일보 [사설] 국민 세금 몇 억, 몇 십억쯤은 우습게 보는 사람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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